[오아챌] UX가 신규 입사자의 온보딩 경험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PXD 1+2편)
🎊 1일차 주제: Onboarding과 Offboarding 🎊 - 유저의 매끄러운 온보딩을 위해 고려할 점 - 전환율을 높이는 온보딩 UX 설계 전략 - 복잡한 서비스의 초기 학습을 위한 온보딩 UX (ex. 튜토리얼) - 좋은 온보딩만큼 좋은 오프보딩도 UX에 있어 중요한 요소일 것입니다. 사용자가 쉽게 다시 유료결제로 돌아오도록 만들 수 있는 ‘좋은’ Offboarding UX의 사례가 있다면? 반대로, ‘나쁜’ Offboarding의 사례는? - 기타 등등, 온보딩과 오프보딩에 관한 어떤 아티클이라도 좋아요. 드디어 다시 시작된 오아챌! 6월에도 꼬우~! https://story.pxd.co.kr/1508 - 온보딩이란? : 신규 입사자가 합격 통보를 받고 첫 출근하는 날 부터 회사의 문화와 업무..
2023.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