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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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느낌 없애는 UI/UX 개선 피드백 컨설팅
바이브 코딩으로 제품을 만들면서한 번쯤 누구나 느꼈을 'AI 느낌의 디자인.' 저도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많이 봤었는데요,지금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해서 많이 나아졌지만,그래도 여전히 A I느낌이 나는 제품들이 많더라고요. 왜 그럴까요?AI에게 물어봤습니다. 결론은 AI는 안전한 위주로 보여주다 보니 제품에 맞는 디테일함이 떨어진다는 게 원인이라는 내용.왜 AI로 돌린 제품은 디자인이 다 비슷하게 보이는지 알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네요. 그렇다면 AI 느낌을 없애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것 또한 AI에게 물어봤습니다. 바이브코딩은 속도를 주지만, 서비스 맞춤의 개성은 표현할 수 없다는 것.그 개성은 아직은 사람의 몫이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AI 빠른 기술 발전으로 대체화 되고 있는 게 많지만,UI..
2026.01.15 -
안티그래비티에서 플로터 환경 설정 하는 법
ASC 앱만들기 소모임에서 배운 것들을 실습하며 정리한 내용들이다.안티그래비티에서 앱 개발을 위한 플로터 환경 설정 방법이다. 1. 안티그래비티 켜기 (폴더는 만들어 둬야함)2. 오른쪽 상단에서 '...' 클릭 -> 'Customizations' 클릭 -> 'Workflows' 클릭 -> '+ Global' 클릭 -> 폴더명 입력(영문과 숫자만 가능) -> 'Content' 쪽에 환경설정 넣을 내용 입력 & Discpition에는 제목으로 쓸 타이틀 입력(한글 가능) md파일이 만들어짐(입력한 게 md 파일을 만든 것) * '+ Global'은 안티그래비티의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할 룰을 설정할 때 사용.* '+ Workspace'는 안티그래티에서 현재 오픈한 프로젝트에만 적용할 룰을 설정할 때 사용. ..
2026.01.02 -
2025년 종합 회고
2025년은 억울함과 한이 가장 컸고, 가장 변화도 많은 해이기도 했다. 1n 년의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끝내기로 한 해이다.그 기점으로 프리랜서라는 새로운 삶을 본격적으로 살게 된 한 해였다. 가장 큰 차이는 만나는 사람들이었다.생각도 못한 분들을 알게 되거나 의뢰를 받는 경험을 했다.일본 클라이언트 분과 일본어로, 영어로 독일 클라이언트 분과 미팅을 했다.세계의 개발자, 디자이너 등 소통하는 사람들이 달라졌고, 다루는 제품의 규모나 대상도 달라졌다.부족하지만 그토록 원했던 글로벌 시장을 마주하게 되었다.세상에 나오는 염원했던 것을 바로 하게되고, 훨씬 더 존중받고 있다.참 아이러니하다. 일하는 환경과 구조도 달라졌다.직장인 때보다 덜 일하는데 더 많이 벌었다.운 좋게 월급제 계약으로 아직까지는 직장인의..
2025.12.28 -
[2번째 제품] 메인 컬러 시스템 자동 생성 l 바이브코딩 제작기
미디엄에는 이미 작성을 한 내용이기도 하다.이미 미디엄에서 봤다면 이번 포스팅은 넘어가도 좋다. 동일한 내용이다.Vibe Coding으로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었다.제품(UX/UI) 디자이너로서 저는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활용하고 싶었다.하지만 방대한 정보량과 튜토리얼, 그리고 끊임없이 등장하는 새로운 AI 서비스들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고민 끝에, 저는 제가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컬러 시스템을 만들 때 항상 직접 색을 조절하는데 항상 많은 시간을 소비했던 기억이 떠올랐다.색상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는 많았지만, 추천에 기반한 색상을 사용하고 싶지 않았다. 제가 직접 색상을 선택하고, 그 색상들로..
2025.12.20 -
개발을 모르는 디자이너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나는 개발을 잘 모르는 디자이너이다.그런데 바이브 코딩이 등장하면서 작업에서도 그렇고 나만의 서비스 제작을 위해서라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제대로 공부하는 것인지도 몰랐다.이런 생각을 가진 채 필요할 때만 쓰던 빌더 툴을 이번에 본격적으로 익히기로 했다. 시작은 AI 커뮤니티에서 빌더 트랙 활동이었다.처음 시작한 개발은 굉장히 어려웠고 에러가 발생해도 원인 자체를 찾기 어려웠다. 두 번째는 Figma Make를 이용한 간단한 제품 개발이었다.내가 필요한 것에서 출발했고 그래서인지 속도가 이전보다 빨라졌다. 재미도 느꼈다.자연어로 작성해도 굉장히 빠르고 자연스러운 제품을 만들어 줬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무엇보다 첫 번째 경험에서 배운 것과 그 사이..
2025.12.17 -
[아카이빙] 추천받은 책들
[빌드 - 개발 관련] 1.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지식 : 링크 가기 > [디자인 - 브랜드]1. 무기가 되는 스토리 : 링크 가기 >2. 브랜드 설계자 : 링크 가기 > [마케팅]1. 마케팅 설계자 : 링크 가기 > [재테츠 및 수익 구조 관련]1. 부의 추월 차선 : 링크 가기 >2. 백만장자 메신저 : 링크 가기 >
2025.10.03